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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잘 보냈습니까? 새해 회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빌어요. 오늘은 연휴 마지막이자 입춘입니다. 입춘답게 날씨가 넘 포근했어요. 두달만에 산행을 했는데 날씨 덕분에 많이 행복했어요^^ 내일도 산이 친구하자고 하네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2.04
  • 답글 그렇지요. 저가 골밀도가 낮아서 계속 칼슘흡수제를 맞고있는데 그것도 못할 일이네요. 그 주사만 맞고나면 구토증이 일어나서.. 최근에는 밤 늦게 자료 모으고 정리하며 커피나 간식을 많이 섭취해 살이 쪄서 힘드네요. 뼈는 약해지고 살은 찌고... 운동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2.06
  • 답글 글꽃님, 우리 나이에는 영양섭취도 중요하지만 운동이 최고지요. 제가 일주일에 한번은 산에 가는데 골밀도검사하니, 칼슘이 부족하다고 나왔어요. 몸조심해야 되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6
  • 답글 부산에서는 금정산이 가기 쉽잖아요? 금정산은 범어사쪽으로 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저는 한산한 이끼바우쪽으로 갑니다. 가까운 곳이라면 저는 개인적으로 천성산 화엄벌이 좋아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2.06
  • 답글 잘 보내셨지요? 산행도 하시고 아주 보람있게 보내셨네요. 저는 몸이 탈이나서 정형외과 물리치료실에서 한 시간 가까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명절에 혼자서 일을 다 하는 척 이리 엄살을 부리네요.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2.06
  • 답글 저도 내일은 산에나 갈려고 합니다. 어디가 좋을 까요?...신불산에 갈까 가지산에 갈까요...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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