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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들어오니 불이 꺼져 있네요. 일이 많아 잠을 잠시 잊었습니다. 불 켜고 자러 갈랍니다. 방금 신문이 '툭' 배달되는 소리가 나네요. 잘려고 하니 신문이 또 유혹을 하네요. 그래도 신문은 한 숨 자고 봐야 할 것 같네요. 다들 활기찬 하루되시길...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2.14
  • 답글 열심히 사시는 모습 명료하게 보이네요. 저도 한때 밤 새는 일을 밥 먹듯 했었는데, 요즘은 기력이 달려서...^^ 화이팅 하시이소오!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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