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더위 사 가세요. 오늘 아침 내내 더위팔고 다닙니다. 작년 여름 더위땜에 죽을 맛이었거든요. 작성자 점등인 작성시간 11.02.17 답글 귀밝이 술은 드셨는가요? 우리보다 저 위에 계신 분들이 귀밝이 술을 좀 드시고 국민의 소리를 좀 들어야 하셔야 할 텐데..잘 계시지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