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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낯선이름도 많으시고, 저 또한 모르시는 분들께는 낯선 이름 이겠지요.
    유샘께서 말씀하신, ..있어도 없는 것처럼 보다 더 나아가서,
    있는지 조차 알수 없는 그런 사람처럼 제가 이방인처럼 느껴집니다ㅠㅠ
    민생고를 해결하기 바쁘다보니ㅋㅋ
    다음 모임땐 꼭 참석하겠심더
    작성자 소리소리 작성시간 11.02.22
  • 답글 뭐든 바쁘면 좋은 것 입니다. 그래야 복잡한 세상을 편히 사는거지요 .요즘 시국이 어수선해서 머리통이 깨질라고 하는데 바쁘게 일하다 보면 그런 것이 안보이고 안들리잔아요...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02.23
  • 답글 아~ 그간 바쁘셨네요. 전세대란으로 인해 부동산 쪽도 정신이 없으시죠? 아마 이 정부가 끝나야 집값은 안정이 될 듯 합니다. 연초 국정 연설에서도 집값 안정은 전혀 언급이 안 되었고 며칠 전 기자들과 등반을 하면서 간담회를 한다는 나랏님이 질문 달랑 3개 받고 집값 안정에 대한 아무런 언급없이 다른 날 양복입고 질문받겠다고 간담회를 끝냈더군요. 큰일입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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