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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저질러놓은 일들의 무게가 만만치않음을 느끼고 살짝 어깨가 움츠러들었지만, 있는 뱃심으로 밀어부쳐볼랍니다. 작성자 점등인 작성시간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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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판하자, 고통아!’ 제가 힘들 때마다 속으로 외치는 말입니다. 세상 일, 어찌 보면 다 사람이 만든 것인데, 까짓것 한번 들어 올려봅시다. 지가 무거워 봤자죠. 그래도 힘이 부치면 SOS치세요. 회원들 다 동원해볼게요. ^^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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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악으로 깡으로...<=== 요거면 뭐든 다 할수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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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1.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