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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고하시지요?
사는게 바빠서리 사람 도리를 못하고 사네요. 이름뿐인 주인장으로 부끄럽습니다. 진작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 石心(이신남)님의 쪽지를 받고,
금번 카페이름을 양산글사랑에서 양산문인협회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카페는 이신남씨께서 주인장을 맡으셨습니다.
양산문인협회카페가 꽃내음 품은 봄기운타고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슴에 새겨지기를..,
건강하시고, 열심히 문학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아참 저 카페에서 강제 탈퇴시키시는 건 아니시죠?
가끔 친정나들이 하듯 바람쒜러 오겠습니다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 11.03.23 -
답글 방금 확인을 했습니다 당연 자주 오셔야하고 시간내어서 틈틈이 사는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그동안 많이 애써주셨습니다 운영자로 부탁들릴게요^^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