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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되어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봅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어떤 꽃들은 트위스트를 추고 고운 목련은 장렬히 산화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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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열심히 글 쓰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1.04.06 -
답글 연락을 드렸는데 안 받으셔서요. 방금 문자를 보냈습니다. 010-3266-9440입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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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바쁘신 모양입니다. 같은 동내에 살아도 얼굴 마주하기가 쉽지 않내요.
언제 점심이라도 같이 하게 전화번호 좀 남겨 주시기를....제 번호는 010-7153-9588 입니다.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