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린 밤입니다. 오늘 내린 비로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던 엉개(엄나무)잎이 제법 자랐겠네요. 돌아오는 주말에는 시골 장에가서 향긋한 봄나물을 만나고 오렵니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04.26 답글 어제가 신평장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장에서 다음장이 아마 끝물될 것 같다고 합디다.(엄나무순)서둘러 가 보세요.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1.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