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집의 소낙비라는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나는 안개 낀 산 속에서 방황했다오..... 비 오는 날이라 듣고 있는 노래입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1.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