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비가 자욱한 아침입니다. 덥지 않아 일하기 좋다고 일하는 사람들이 그러네요.아침새참 미리 보내고 시장보러 갑니다.일하는 사람들 맛있는 점심밥 갖다 주려고요.ㅎㅎㅎ..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1.05.07 답글 선생님 글 읽으니 한 폭의 동양화가 떠오릅니다. 밖에서 먹는 새참, 참 맛있을 텐데... 쩝~ 배가 고파 빵 한 조각을 우걱우걱 삼켰는데, 급히 먹었는지 이젠 아파요. ㅠ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1.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