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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들어와서 불을 켭니다.
비가 장맛비처럼 내리네요.
다들 잘 계셨지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여름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빛의 속도가 한 계절을 바꾸어 놓겠지요.
다들 땅문서와 집문서를 가지고 뿌듯해 하는데
저는 내 소유의 유일한 부동산인
내문서를 열어 자료를 만들며 뿌듯해 하다보니
이리 무심하게 살았던 것 같네요.ㅎㅎ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5.12 -
답글 다들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가 좋습니다.^*^..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