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은 지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올해는 능력있는 인재들이 끝까지 남아서 문협을 확장시켜 주시길 기대 해 봅니다. 작성자 소리소리 작성시간 11.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