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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은 지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능력있는 인재들이 끝까지 남아서 문협을 확장시켜 주시길 기대 해 봅니다.
    작성자 소리소리 작성시간 1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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