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내내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참 고마운 비입니다(제게는). 옥상 슬라브 레미콘쳤는데 ,빨리 마르면 안되기 때문에 보통 며칠 물을 뿌려주는데 적당히 오고 또 마르고, 꼭 누군가 보고 있으면서 도와주는 것 같아서 기분 대빵좋아요. 덕분에 걱정없이 신나게 나들이 하고 다녔어요. 하하..님들 좋은하루 되시고 저녁에 뵈요.^^..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1.05.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