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좋은아버지합창단) 창단연주회 보고(듣고) 왔어요. 맨날 디카 가지고 다녀도 별 필요가 없더니 어제는 하필 안가져가서 그 아름다운 모습들을 담아 오지 못해 서운했습니다. 이종락감사님의 무대를 여는 시낭송(찔레) 정말 멋졌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짝짝... 차한잔 마시고 가자는 정영숙, 이신남선생님께 살찐다는 핑계로 그냥 와서 죄송합니다. 오늘도 백일장 마무리 작업하신다고 들었는데.... 수고 하십시오. ^^..작성자현강작성시간11.05.27
답글고맙습니다~ 연우여성합창단은 아버지합창단보다 실력이 월등하지요. 두 번째 공연도 잘 하시길~작성자한결작성시간11.06.05
답글중후함도 느껴지고.. 남성적이라 소리에 힘이 있어 멋졌습니다. 한결님께선 우찌그리 음색이 좋으신가요 부럽습니당 미리내님도 마이크에서 나오는 음색에 놀랬구요. 연우합창단도 얼마 안 남았는데, 공연이라는 자체가 심적 부담 되더라고요. 합창이라해도..작성자소리소리작성시간11.06.01
답글저도 꼭 가고 싶은 자리였는데... 하필 학생 둘이 어제는 너무 늦게 나타나는 바람에.. 집에 가서 아이들 밥챙기고 하려면 안 될 것 같았습니다. 검찰 총장이 아마 저 같은 여자들 때문에 여성 비하 발언(?)을 했는지도ㅎㅎ 좋은 어머니가 되기위해 좋은 아버지합창단을 못 봐서 아쉽습니다. 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1.05.28
답글비도 오고 공연보면 좋을텐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내년에는 나도 좋은 아버지는 못해도 좋은 할아버지가 되어야겠습니다...ㅎㅎ 작성자流星/유영호작성시간1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