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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국- 공모작을 부치고 돌아오면 내 마음 나도 모르겠어요.
    빨간 통 속에 타는 가슴을 밀어 넣었지요.
    작성자 태양읽기 작성시간 11.05.31
  • 답글 치열하게 사시네요. 저도 한때 못지않게 뜨거웠는데, 갈수록 모든 게 시들해집니다.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1.06.08
  • 답글 누구신지 잘 모르겠지만, 삶은 ....일면의 진리이지만, 원하는 대로 된답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1.06.04
  • 답글 당선되길 기도할께요. 나중에 두턱 내시와용. 작성자 소리소리 작성시간 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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