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각산 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누군가 '정상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겼는데 그걸 보고 딸이 크게 웃어서 보니, 산의 정상이에요? 라고 묻는 표현이었습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1.06.19 답글 좀 전에 아이들과 문법을 공부 했는데... 우리말이 쉬운 듯하지만 따지고 보면 꽤나 복잡. ^^/ 선생님 덕분에 카페가 썰렁하진 않네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1.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