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작은 화분에 비가 내리네 상처받는 마음을 어떻게 달랠까 고독만이 밀리네 이 밤지나 갈 때까지배따라기의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니 지난 청춘이 되살아나 홍수처럼 밀려옵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1.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