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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교재 작업하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며칠을 부여잡고 공을 들이는 이번 달 주제는 '식량'입니다. 식량주권을 찾기위한 노력들을 신문을 찾아 읽다보니 시간이... 밖은 고요합니다. 메아리가 이름값처럼 잠시 갔다가 다시 되돌아 오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시길...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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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 살 찔 여가가 없긴 하겠어요. 저는 요즘 늙은 티내느라 1시만 되면 못 견뎌요. 그래서 진주 다녀오는 화요일 밤엔 길거리에서 눈을 뜨고도 잠을...ㅎ 체력이 대단하신 건지, 아님 순전히 깡?^^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1.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