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 공부 하느라 날밤을 새고 있습니다. 아~ 옛날엔 이렇게 이틀만 새면 됐는데 일주일째 헤매고 있습니다. 아마도 나이 탓일겁니다. ㅎㅎ 내일 모래가 결전의 날입니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07.02 답글 열심히 하세요. 연금술사에서 나오는 것처럼 온 세상이 도울 것입니다.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1.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