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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휴무라도 주말마다 집에서 편히 쉬어 본 적이 거의 없네요. 출장, 학교행사, 집안행사 등
    오늘은 겨울 이불도 빨고 쇼핑도 하고 낮잠도 자고 개콘도 보고 좀 있다가 7080도 볼것이고....
    이번 주에는 나를 위한 시간이 마련되었네요. 내 고향 고성 가는 날이에요. 둘째가 방학한 뒤 농활갔다가 두달만에 내려오는 날인데 얼굴못보고 가야겠어요. 내가 행복해야 주위 사람들도 행복하니까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7.03
  • 답글 선생님 글 속에 몇 년 만에 고향을 찾아가는 소녀의 감정이 묻어납니다. 많이 바쁘시지만 그래도 늘 알차게 보내시네요. 행복한 엄마의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저는 늘 하루하루가 치열하기만 하네요. 늘 짜증쟁이 엄마로 낙인이 찍힌 것 같습니다. 반성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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