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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음악이 흘러나오는군요..오늘은 제 아이의 꿈 이야기를 들어주었습니다. 꿈에는 자신도 모르는 일까지 담겨 있고, 어쩌면 자신이 나갈 방향까지 들어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꿈은 아주 소중한데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은 참 힘이 드는 일입니다..또 만족할 만한 해석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구요.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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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르나르는 어릴 때 부터 자신의 꿈을 기록해서 '나무'라는 단편을 내었다고 하더군요. 아이듫의 황당하면서도 환타지가 넘치는 꿈이야기... 정말 좋은 아버지이신 것 같습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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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항상 부지런하고 깨어있으신 모습이세요... 들어주고 함께 고민해 주시는 아버지의 모습... 참 보기 좋으십니다^^*
건강한 여름 되세요^^~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11.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