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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가수다, 에서 윤도현이 탈락했는데 참 아쉽군요. 물론 명예졸업을 하나 탈락을 하나 다음부터는 나가수에서 볼 수 없는데, 참....그러다가 문득 지나친 경쟁으로 인해 심한 마음 고생을 하는 가수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누가 강제로 시켜서 하는 일은 아니겠지만 꼭 가수들을 사지에 몰아넣은 것 같고,... 교육에 경쟁을 도입하는 것이 과연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떤 도움이 될까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시장만능, 경쟁만능..... 작성자 양인철 작성시간 11.08.15
  • 답글 <나가수>를 보니 감미로운 노래보다는 고음으로 질러야 버텨내더라구요. 아무튼 박정현, 김범수는 대박냈어요.
    요즘 낮에 심심해서 TV를 보면 볼 게 없어요. 넘 예능 오락 프로에 집중되어 지네들 수다 우리가 들어줘야하고 지나치게 오디션프로그램 많아 엇비슷하게 복사해 놓았고... 그래서 TV는 바보박스구나!!!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8.23
  • 답글 ^^ 다같이 재능에 따라 1차 산업에 종사하면서 서로 나눠 먹고 인생을 논하면서 사는 것... 이것이 제가 꿈꾸는... 작은(^___^;;;) 바램.... 이옵니다... ^^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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