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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비가 눈치없이 내렸어요. 해가 반짝 나와 빨래를 까슬까슬하게 말리고 싶은데 지겹도록 비가 옵니다.
    저녁에 범어사 일주로 드라이버를 했어요. 비가 그치니 사람들이 어두운 밤길을 마다않고 하이킹, 산책을 하고 있었어요. 무더위에 한 줄기 굵은 빗줄기는 반갑지만 이렇게 진득한 비는 밉상이네요. 뭐든 적당해야 알맞다는것 또 한 번 느껴봅니다.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8.23
  • 답글 그렇지요. 온 집안 구석구석이 눅진눅진합니다. 몸도 마음도 온통 우기입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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