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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토방 불가득 지펴 고추 말리는 중입니다. 태양초가 아니라 황토방 찐고추 되겠습니다.ㅎㅎ... 태양초 만들려고 한달 가까이 옥상으로 고추 가지고 다니다가 결국은 아궁이 속으로 던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아예 방에서 다 말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현강 작성시간 11.08.26
  • 답글 얼핏 듣기로 올해 고추 값 엄청 비싸진다네요.^^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11.08.30
  • 답글 고추 50근 샀습니다. 한근에 18,000원씩...우리 마눌님이 딸 집에 줄 것까지 사라해서 경북영양가서 사 왔습니다. 김치 얻어 먹으려면 심부름 잘 해야 합니다...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08.30
  • 답글 저희 어머니도 겨울엔 보일러 잘 안 돌리시면서 고추말릴 땐 보일러 빵빵하게 돌립니다^^
    1년 먹을 양식이라 그렇겠지요?^^
    작성자 딸기 작성시간 11.08.27
  • 답글 저는 해마다 전라도 운봉 고추를 스무 근 정도 삽니다. 그 곳은 햇빛이 좋아 까실히 하고 투명하게 고추를 말리더군요. 정말 고추 꼭지가 황금색입니다. 황토방 고추... 고추가 부럽네요. 푹 지지면 되잖아요. 그런데 태양초도 처음에는 며칠 찌고나서 햇빛에 말린디고 하던데...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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