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장마 같았던 8월이 지나갔습니다. 9월입니다. 오늘은 꼬박 날밤을 새우게 되네요. 아직도 인쇄기는 돌아가고...4시 5분... 어김없이 이 시간이면 문 앞에 신문 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투둑....9월의 어둑 아침입니다. 힘찬 한 달 되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