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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새벽 운동.... 발도장 꾸욱~ 세월에 떠밀려 마구마구 달리고 있습니다ㅎㅎㅎ...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11.09.08
  • 답글 그렇지요. 저도 태엽 감긴 장난감처럼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힘이 다 떨어져서 멈추겠지요. 가끔 일탈을 꿈꾸지만 늘 꿈으로만 남네요. 그리고 며칠이 지나면 그 꿈에도 듬듬해지고...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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