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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치과에 관리받으러 갔다가 넘 괴로웠어요. 집에 오니 넘 피로 하여 한숨 자고 일어났는데 허리가 뻐근하고 잘 걷기가 힘들었어요. 치과에서 용을 많이 썼나봐요. 저녁 6시에 신랑 이끌고 동네 산에 올라갔어요. 남들은 하산하는데 우리는 등산한다고... 우리는 30분정도 올라가서 야외헬스기구로 운동하고 내려오는데 날씨가 어둑해 지니 산짐승나올까 무섭더라고요.다행이 몸도 마음도 가볍습니다. 운동 많이 하세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09.18
  • 답글 신랑을 이끌고 산에 가셨는데도 산짐승이 무섭습니까?
    난 소백산 꼭대기에서 마눌하고 둘이 밤을 새워도 안무섭든데...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09.19
  • 답글 치과는 정말 가기 싫은 곳인데 그래도 치아 관리는 잘 해야 잘 먹지요 운동이 최고라는 걸 새삼 절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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