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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이 지나면 10월이네요. 카페 대문을 수리해야 되는데 사진 업데이트가 빨리 빨리 되지 않네요. 컴이 한 대 이다보니 선듯 수리를 맡길 수도 없고... 지금은 10월 교재 작업 중이라 어떻게 손 볼 도리가 없네요. 대문에 있는 해바라기가 추워 보이죠?조금만 기다리세요. 내일는 낭송대회가 열리는 날이라 다들 정신 없으시죠? 도와 드리지도 못하고...늘 고생하시는 선생님들.. 문협의 든든한 힘입니다. 내일은 많이 춥다고 하네요. 따뜻하게 입으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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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카페 관라하기 힘드시면 제게도 기회를 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가 관리하는데 일손을 보테드릴게요...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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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해바라기는 춥지 않아요. 수업하고 퇴근하는데 더워서 창문을 활짝 열고 운전했는걸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