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기대 - 오륙도 코스 산행을 하였습니다. 오르막이 있어 힘들기도 했지만 해안절경을 끼고 걷는 맛은 경험한 분만 이해하실 겁니다. 전에 글에 발표한 큰엄마랑 같이 갔습니다.작성자가을바람작성시간11.10.02이미지 확대
답글열심히 강의 듣고 계시는군요...ㅎㅎ 교수님이나 수강생들이 다 열심히 하시고 강의 내용도 좋습니다. 저도 다음에 강의실에 한번 들릴게요.작성자流星/유영호작성시간11.10.06
답글매주 화요일 저녁에 갑니다. 벌써 3회째 강의를 들었어요. 피곤하여 약간 졸리기도 하지만 너무나 소중하고 금싸라기 같은 내용이라 열심히 듣고 있어요. 주위를 둘러보면 나이에 상관없이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역시 공부는 평생해야 한다는거 절실히 느껴요. 그리고 재작년 문학지에 <큰엄마> 글이 있어서 드렸어요^^ 큰엄마 친정식구들도 읽어보았다고해요. 제 애인입니다.작성자가을바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05
답글그랬군요. 후덕해 보이시는 분이네요. 혹, 그 분도 선생님의 글을 읽어 보셨는지요? 참, 수업은 잘 받으시고 다니시는지...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1.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