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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에 스마트폰을 구입했습니다. 부산대앞에 가서 휴대폰껍데기도 사서 옷을 입혔습니다. 저보다 기계가 더 스마트하니 저는 걱정이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기계의 노예가 되고 중독자가 되는 건 아닌지... 배운다고 이것저것 밤새 눌렀더니 등짝이 아픕니다. 기계앞에서 긴장했나 봅니다....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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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카톡에 선생님 모습 예뻤어요.^^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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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스마트한 세상에 들어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공부한 만큼 삶도 스마트해집니다...^^*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