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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내일 문학기행 갑니다. 기대됩니다. 즐건맘으로 출발하고 가슴 한가득 행복한 추억과 또 다른 기쁨을 담아올거예요.
오늘은 제 생일날. 남편이 즉석미역국 사서 끓일려고 하여 된장국으로 아침먹었어요. 점심은 부대쪽에 가자미 미역국 잘 하는 맛집에서 미역국 대접받았습니다~~~~ 뜨끈하고 단백하여 싸오고 싶었습니다.산모들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10.15 -
답글 헤헤^^ 감사합니다. 저는 1년 365일이 제 생일이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삽니다.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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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엇..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