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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산 선운사 가을단풍 - 질마재 미당 문학관 - 경성방직 김성수 생가 구중궁궐 - 순천 기사식당에서 디너...
눈으로 마음으로 많이 채웠습니다. 함께 한 문협식구들과 한 뼘 더 가까워졌습니다. 새벽 네시에 사무국장님이 준비한 김밥과 커피, 사무차장님의 칼칼한 시래기국과 배추김치... 정성과 정이 듬뿍 배인 먹거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찍사 유영호샘과 최종분샘은 찍기만 하고 찍히지를 못했지요. 미당문학관에서 노래보다 더 아름답게 '학'을 낭송해 주신 이종락샘...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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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처럼 부지런을 떨어 보았어요. ㅎㅎ 며칠 째 피곤이 이어지더니 이제 좀 좀 나아요. 김밥 맛있게 먹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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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문학기행>의 핵심만 모아서 요약해 주셨네요~ 그날의 '베스트 드레서'는 단연 구추영 선생님!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
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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