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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행기행은 잘 다녀왔는데 전라도 감기도 달고 왔어요. 코가 찡찡하고 재채기 나고 눈알은 토끼눈이 되었구요. 남편이 괜히 멀리까지 가서 무리했다고 눈치주지만 이런 기회아니면 언제 고창까지 가냐고 되받아쳤습니다. 따끈한 레몬차를 마시니, 한결 좋아지네요. 오늘밤은 광동탕 한 병과 화이투벤 두알의 무기로 적과 마주하겠습니다. 승리를 향해!!! 좋은 꿈 꾸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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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는 설악산 감기가 고래심줄보다 질기내요...아직도 코가 맹맹합니다...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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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은 긍정적인 사고가 몸에 넘치는 것 같아요 옆에 있는 사람도 함께 즐겁게 해 주시는 그런 사람.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石心 작성시간 1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