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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이 되니, 몸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계속해서 뜨거운 차를 마시니 몸속에 있는 고뿔이 빠져나가는 것 같아요. 영호샘, 문화샘! 제 방법대로 해 보세요. 쉬어야 젤 좋은데 쉴 수 없는 처지라 맞설 수 밖에 없어요. 밥도 많이 먹고, 뜨끈한 국도 후루룩 마시고, 뜨끈한 방에서 푹 자는 수 밖에요^^ 작성자 가을바람 작성시간 11.10.19
  • 답글 선생님의 잔병을 이겨내는 무기는 긍정의 힘인 것 같습니다. 참 좋은 마인드죠. 최근에 어느 한의사가 그러더군요. 살아가는데 참으로 좋은 성격은 '섬세하면서 느긋한 성격'이라고요. 선생님이 그런 분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섬세하면 예민하고 느긋하면 좀 둔하거든요. 저는 전자에 아주 가깝죠. 바꾸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내공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한 수 가르쳐 주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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