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가을비 내리는 오후
    들국화도 비에 젖고
    담장이 넝쿨 저만치 홀로 붉고
    이런 날은 노고지리에 "찻잔" 노래가 듣고 싶어집니다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 11.10.21
  • 답글 가을이 더 깊어지면 우리 향긋한 국화차 마시러 가요. 어디든....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10.22
  • 답글 '너무 진하지 않는 향기를 담고~~'
    이 노래 말이지요?
    그러고 보니 올해 들국화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네요.
    가을국화는 몇 번 마신적이 있는데...ㅎㅎㅎ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 한가운데로 들어 가겠네요.
    따뜻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10.22
  • 답글 선생님의 몸도 마음도 온통 젖어야지요 찻잔 노래 참 좋은 것 같아요 그죠?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1.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