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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일 내린비에 아침일찍부터 다녀온 사우나덕분에 심신이 촉촉한 하루였습니다. 한기가 돌며 어깨가 움츠려드는 가을비가 싫지않음이 나이를 먹어간다는 증거겠지요. 뱃살걱정에 막걸리와의 전쟁을 선포한 서방님을 위해 서늘하고 달디단 홍시몇알 준비하다 윙크한번 하고 갑니다. 내린비만큼 행복으로 촉촉해지는 주말들 되세요^^ 작성자 블랙커피 작성시간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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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사우나... 부럽습니다... 당장 가고싶습니다... ^^ㅎ 작성자 봄처럼 작성시간 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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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혹, 지난번에 이종락 선생님이랑 김하경 선생님과 점심 먹을 때 딸기 들고 오셨던 분이 아닌가요? 키가 훤칠하신.... 반갑습니다. 자주 들어오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