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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옵니다. 그 비에 묻어 나뭇잎도 지고...... 해야할 일이 태산인데 도무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날입니다. 어디론가 떠나고싶은 날입니다. 이놈의 역마살은 나이를 먹어가도 잦아들 줄 모르네요. ㅠ.ㅠ;;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10.22
  • 답글 열심히 일한자여 떠나라...자 우리모두 떠납시다...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0.24
  • 답글 거, 나이 되게 많이 먹은 듯...^^ 나이 든 사람은 떠나고 싶다는 마음을 갖지 못해요. 비바람이 골수에 스며 삭신이 쑤시고 아파서... 집에서 딱 하루만 안방 차지하고 누워 쉬어봤으면 좋갔는디...ㅠㅠ 목안이 부어서 말은 못하고 대신 발로 태... 클클클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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