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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문학> 16집 원고 교정을 보면서 회원님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수정한 부분을 아뢰오니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원고대로 했습니다만, 맞춤법, 띄어쓰기 등은 '맞춤법 검사기'를 통해서 고친 것들이 있습니다. 또 표준어가 아니고, 그렇다고 사투리도 아닌 애매모호한 말들은 표준어로 고치거나, 표준어가 아니지만 뜻이 통하는 것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놓친 것들이 더 많을 수도 있사오니 이 점 양지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원고가 제일 중요한 만큼 앞으로 내실 때 퇴고에 퇴고를 거쳐서 교정볼 곳이 하나도 없는 원고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만큼 편집진들이 편해지겠죠? 작성자 한결 작성시간 11.10.26
  • 답글 고맙습니다~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28
  • 답글 별말씀을...아무럼 어떤가요...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0.28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그 수고로움 저도 잘압니다. ㅎㅎ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10.28
  • 답글 전체적으로 편집된 가본을 메일로 받았는데, 확실히 다릅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 유 선생님께는 고백할 게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성함 앞에 호를 뺀 것입니다. 통일을 기하는 게 좋겠다는 출판사의 의견이 있어서요. 사전에 허락을 얻고 처리를 해야 합니다만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28
  • 답글 늘 한결같이 고생이 많으신 한결님 감사합니다.그런 한결님의 수고로움으로 우리는 편하게 지내고 나중에 좋은 책을 보게되겠지요.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0.27
  • 답글 아마도 '두루뭉수리'가 안 되는 고약한 성질 때문이겠지요. 나를 누르는 압박감이 없지 않습니다만... ㅎㄷㄷ 그렇다고 세세하게 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중요한 건 원문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순전히 제 개인 생각입니다만, 조직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작은 불편함이나 귀찮음을 감수하겠다는... 작성자 한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27
  • 답글 저는 이번에 작품을 내지 않아서 선생님의 세심한 손길을 받을수가 없어 아쉽네요. 늘 바쁘신데도 부지런하십니다. 그 에너지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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