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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젯밤부터 연일 좋은일이 생기니 지지난밤 꿈속에 나타난 '장동건'이 생각이 피식납니다.ㅋㅋ 티비도 잘안보고 연예뉴스도 별관심없는데 뜬금없는 장동건이 제꿈에는 왜 나타났는지 민망스러버서 참...어젯밤 아들내미들(초1,2학년 연년생)다녔던 어린이집 원장님으로부터 가을을 선물받았지요.^^ 미니 국화화분인데 샛노랑,연보라,적홍색으로 세개나 되고 속물같지만 농협상품권도 (괜찮은금액^^) 받아서 감사보다 황송함이 더했지요.오늘은 유영호 선생님께서 같은지역이라 며칠안된저를 정회원으로 등업시켜주시니 요즘 개콘코너중 유행어"감싸합니다"(합장하듯 두손모아)^^제컴옆에 국화화분 놔뒀으니 카페오시는분들 가을향취 만끽하세요^^ 작성자 블랙커피 작성시간 11.10.27
  • 답글 블객커피님의 커피향이 전해집니다 한 줄 메모에 올리는 글속에서 여성스러운 분위가 한껏 풍깁니다 언제 한 번 뵐 수 있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1.10.29
  • 답글 몇줄의 글에도 국화향이 나는 듯 합니다...ㅎㅎ
    작성자 流星/유영호 작성시간 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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