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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쁘게 보낸 10월 이었습니다. 조금전 공지사항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창에 계신 블랙커피님 덕분에 커피향이 진하게 저한테까지 전해져오네요.^^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1.10.29
  • 답글 블랙커피 타고 토스트 구워 다시 앉으니 가셨네요. 윗동서 형님이 시인이십니다. 뵐때마다 언감생심 " 글쟁이 "가 되고싶었죠. 그러나 현실은 마음만 가~~득하고 재주나 실력이 메주인지라 여러모로 기가 죽었는데 우리카페에 오니 마음이 참 좋아집니다. 지금은 좀 쑥쓰럽지만 우.리.카.페 라는 말이 자연스럽도록 걸음할께요. 스산한 10월의 꽁지 확 잡아당겨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블랙커피 작성시간 1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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