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흐르는음악따라 담배 연기도 싫지 않는선술집 잔술 속 상념에 빠지고 싶은 날.시월의 마지막이란 이유로 더 서글픈 오늘.그대 잊혀진 계절은 언제 입니까이른 새벽 낙엽이 떨구는 이슬을혼자 삼켜 보는 이유없는 고독.오늘은 미치도록 외롭다 하여도 밉지않는 시월의 마지막입니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듯더 멋진 하루가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독도한국인 작성시간 11.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