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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햇살이
    좁은 창틀 사이로
    배시시
    4 살배기 옆집 아이처럼 쳐다보네요
    게으른 졸음에 겨운 나랑 놀고 싶은지
    눈꼬리를 올리고 이마를 간질이네요
    기분 좋은 시간
    꼬신 밀크 커피 한잔에 여유를.
    아...
    오늘은 메모장 쉬려 했는데..
    자꾸 독도한국인이 도배 될까..무섭심미더..ㅎㅎ
    작성자 독도한국인 작성시간 11.11.02
  • 답글 다양한 무늬면 더 좋겠지만, 가끔 한 문양도 괜찮습니다. 민무늬보다는... ㅎㅎ 오후엔 커피를 조금만 마셔야겠어요. 벌써 다섯 잔 째, 빈속이 아릿합니다.

    작성자 호당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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