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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Desperado를 들으며 떨어지는 잎들과 함께 했습니다. 올 가을도 이리 가는군요. 유선생님 덕분에 까페가 더 근사해 졌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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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데스페라도.... 이글즈... 이 노래를 잘 부른 친구가 있었어요. 지금은 대형 트럭을 몰고 서울과 부산을 오가고 ㅣ있는 친구인데 전공과 전혀 무관하게 살고 있어요. 요즘은 음악도 잘 안 듣고 아침에도 뉴스만 듣다보니 감정이 점점 메마른 것 같습니다. 학교는 잘 다니시고 계시지요? 늘 바쁘시니 뵙기가 힘드네요. 건강하시지요? 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