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가을비가떨어진 낙엽을 적셔놨네요낙엽들은 차츰 퇴색되고 분해되어 새 생명들의 희망이겠지요오늘도 희망들에게 내 몸을 보태며 삶을 걸어갑니다. 작성자 독도한국인 작성시간 11.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