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내내 잠 속에 빠져 있었습니다. 아이들 학교 보내고 대충 치우고 감기약을 먹었는데 졸음이 오더군요. 이놈의 감기는 잔기침을 남기고 가버렸네요. 잘 때도 혹시나 이이들이 옮을까 마스크를 하고 잡니다. 조금 더 개운하고 맑은 기운으로 살고 싶습니다. 다들 정말 감기조심 하세요.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1.11.07
답글ㅎㅎㅎ 작성자글꽃(文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08
답글감기가 파리라면 좋겠어요. 파리채로 단번에.작성자독도한국인작성시간11.11.07
답글그러게요. 감기도 제대로 못 이기는 위인이 되어서... 한해 한해 저질 체력이 바닥을 보이네요. 30대 때 먹은 약발이 이제는 다 우러났는지 한계를 느낍니다. 건강 보조식품이나 건강 보조기기 등에 눈을 돌리기도 하고.. 참~ 제가 봐도 저 자신이 한심합니다, 작성자글꽃(文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07
답글월요일은 하루 쉬는 날로 정해두었습니다만, 오늘도 역시 편안하게 누워 잠 잘 시간이 없군요. ㅠㅠ 작성자호당작성시간11.11.07
답글저런...자주 감기를 앓으시네요. 저는 식염수를 사다가 컵에 붓고 20초 정도 전자렌지 돌려서 목가심을 해요. 목으로 코로 몇 번씩 해서 미끄덩거리는 걸 뱉어내고나면 왠만한 감기는 약을 안 쓰고도 떨쳐지더라고요.... 작성자시냇물작성시간11.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