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입동이라고 하네요입동이라면 겨울이 온다는 말 이제 슬슬바싹 마른 낙엽들을 찬바람이 굴리고 댕기면길거리 포장마차에서는 보글보글 오뎅 국물이 끓겠지요겨울로 가는 마차는 출발 했는데 아직도 계절을 놓지못하는내 마음은 무슨 까닭일까요 ㅎㅎ 지정신이 아니라서 그랴 ㅎㅎ 작성자 독도한국인 작성시간 11.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