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015년이면 북극의 빙하가 다 녹는다고 하네요. 오늘은 작은 소행성이 지구를 살짝 비켜갔고, 2012년에서 2015년 사이에 태양광풍이 지구쪽으로 몰아칠 수도 있다는 예고를 들었습니다. 유로존의 위기, 미국 월가의 몰락, 유럽 pigs국가들의 재정 파산, 타이완의 홍수... 지구가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혀 춥지 않은 11월이 반갑지만은 않네요. 온난화로 우리나라 지리산의 소나무도 2020년 안에 사라진다고 하네요. 괜한 걱정이 아니길 바라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저녁입니다.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시간 11.11.09
  • 답글 우리 남편도 늘 그럽니다. 혼자 죽는게 아니라 다 죽으니 걱정은 하지마라고... 예전에 일본 지진의 여파로 우리나라 남부 지방, 특히 부산, 양산이 많이 흔들렸을 때 제가 며칠씩 잠을 못 자고 기상청에 전화를 하고 했을 때도 남편이 그러더군요. '제발 잠 좀 자자.'라고 말입니다. 아마 걱정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남들보다 주름도 더 많고 빨리 늙는가 봅니다.ㅎㅎㅎ 작성자 글꽃(文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1.10
  • 답글 지는 고마 모르고 살람미더,
    예전에도 이런 일들이 많이 있었을낀데,모르고 사니 걱정도 없네예
    날이 따뜻하고 더버진다캐도 그저 자연의 순리라 생각하고 살람미더
    그래도 희망이 안있겠슴미꺼 자연을 되돌리는 과학의 힘이 있을낌미더 ㅎㅎ
    작성자 독도한국인 작성시간 11.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