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욕심껏 가지고 온 <양산문학 16집> 오늘 골고루 나눠 주었습니다. 양산시농촌문화체험연구회원, 양산시농촌체험지도사 교육생, 양산시농업기술센터 선생님들, 서울에서 오신 지역아카데미 책임연구원, 선임연구원등등. 받으신분들께서 고맙다는 말씀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대충 책을 좋아하시는 분만 드릴려고 했는데~~ 헐~~ 모두 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드리고 싶은 몇사람 못주고) 땡처리 하고 말았습니다. 매주 월(가끔씩은 월,화) 농촌체험지도사과정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생 95%가 양산지역에서 체험농장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곧 체험학습장 홈페이지가 개설되면 올리겠습니다.꾸벅~~작성자현강작성시간11.11.14
답글작은집이라 별로 볼거리는 없어요. 그래도 방은 정말 따뜻하고 거실에서 바라보는 영축산! 제가 본 산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습이라면 과장이 심한가? 12월모임이 월,토,일만 아니면 좋겠어요.^^작성자현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15
답글넘치는 것보다 부족한게 나을것입니다. 늘 책 욕심 내지 않을려고 하는데, 자꾸만 누군가에게 나눠주고 싶어서 탈입니다. 이젠 욕심 버리고 안갖다 줄래요.ㅎㅎ.. 배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작성자현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15
답글집에 계신다하고서는 남들보다 더 바쁘시네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농촌 사람이 되기로 하신 것입니까? 요즘은 돈이 있어야 귀농을 할 수 있다하니... 저는 공중에 부양하는 아파트 한 채 달랑 들고 살아가고 있으니... 선생님의 여유만만이 늘 부럽습니다. 선생님의 황토방도 궁금해지네요. 다음 모임은 더더욱 꼭 참석해야 할 것 같습니다.작성자글꽃(文花)작성시간11.11.15
답글선생님 책 아직 많이 있어요 필요하시면 더 가져가세요.^^작성자石心(이신남)작성시간1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