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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훈한 보일러 열기가
    방안 가득 메우니 오히려 바깥 날씨는
    엄동 설한을 느끼는 듯 포근 이불 속에서
    새근새근 잠 든 밤이었습니다.일어 나기 싫은 아침
    헹여 추울 새라 몇겹이나 두르고 현관 문을 여니
    햇살이 빠르게도 얼굴을 때리네요.아직은 겨울이 아니라면서.
    작성자 독도한국인 작성시간 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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