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일찌기 잠드는 바람에새벽 두시부터 네시까지잠을 못잤습니다. 그래도오랜만에 어릴 적 친구만나고돌아가신 어머니도 만나고 아,오래전에 헤어졌던 옛연인도 만났던이상한 꿈나라에 다녀 온 기분입니다.잠끼가 덜 빠진 얼굴이지만 하늘은 또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어새로운 느낌으로 새로운 일들을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작성자 독도한국인 작성시간 11.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